3m 안의 2대1
공이 살아 있는 동안, 공에서 3m 안에 같은 팀 2명과 상대 1명이 함께 있으면 2-on-1입니다.
다만 셋 모두가 실제로 플레이에 관여해야 반칙입니다. 그냥 3m 안에 모여 있는 것만으로는 아직 아닙니다. 이는 주심이 판단합니다.
공을 건드려야만 관여가 아닙니다. 상대의 길을 막거나, 그 자리에 있은 덕에 튕겨 나온 공을 얻는 것도 관여입니다.
같은 팀 2명 중 한 명이 자기 골에어리어 안에 있는 골키퍼면 2-on-1이 아닙니다.
골에어리어 선에 조금이라도 걸쳐 있으면 안에 있는 것입니다 — 라인은 그것이 경계 짓는 구역에 속합니다. 완전히 벗어나면 면제가 아닙니다.
공 3m 안에 상대가 아예 없어도 2-on-1이 아닙니다.
이 앱은 골라인을 완전히 넘어 골대 뒤로 나간 골키퍼도 여기서 빼 줍니다 — 규칙 원문에는 없는 앱 판정입니다.
골키퍼가 면제라고 해서 그 팀 전체가 면제인 것은 아닙니다.
골키퍼를 빼고도 같은 팀 2명과 상대 1명이 공 3m 안에서 관여하면, 그것은 그대로 2-on-1입니다.
2-on-1을 피해 코트 밖으로 나가는 것은 허용됩니다. 단, 플레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돌아올 때는 그 국면이 끝난 뒤에, 나간 자리 근처로 돌아와야 합니다. 위험하거나 상습적이면 안 됩니다.
어기면 비신사적 행위로 경고입니다.
반칙이면 그 지점에서 상대에게 간접프리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