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PFA 18개조 요약
아래 18개 조항은 국제 규칙 원문을 한국어로 간추린 것입니다. 원문은 FIPFA가 2025년 4월에 승인한 「Laws of the Game」입니다.
전문 번역이 아닙니다. 조항 전문이 필요하면 아래 주소의 원문 PDF를 확인하세요.
원문 PDF: https://fipfa.org/wp-content/uploads/2025/06/FIPFA-Laws-of-the-Game-2025.pdf
제18조 선수 분류의 세부 기준은 별도 문서에 있습니다 — FIPFA 2025 Classification Rules(2026년 1월 1일 발효): https://fipfa.org/wp-content/uploads/2026/04/FIPFA-2025-Classification-Rules.pdf
기본 규격 28m×15m(농구 코트), 국제 규정 범위는 25~30m×14~18m.
골에어리어 8m×5m·페널티 마크 3.5m·골대 간격 6m·코너 트라이앵글 1m.
지름 33cm(13인치, 축구공 5호 22cm의 1.5배)의 구형 공 — 저반발·중량형이라 파워체어가 타고 넘지 못한다.
경기 중 파열되면 세트볼로, 재개 절차 중 파열되면 그 재개를 다시 한다.
한 팀 최대 4명(1명은 반드시 골키퍼), 2명 미만이면 경기 불가.
공식 대회는 선수 4명 + 교체 최대 4명.
전동휠체어 4바퀴 이상, 경기 중 최고 속도는 전진·후진 동일 10km/h.
랩 시트벨트·프런트가드·좌우 측면지지대 필수, 체어 밑판 앞뒤 경계를 넘는 부분 금지.
경기의 규칙 적용을 책임진다. 징계 권한은 경기장 도착부터 퇴장 시까지 유효.
주심을 보조하는 부심을 둘 수 있다.
전·후반 각 20분, 하프타임 최대 10분.
킥오프로 재개(경기 시작·득점 후·후반·연장 시작). 직접 득점 인정.
전원 자기 진영, 상대는 5m 밖, 공은 센터마크에 정지.
공 전체가 라인을 완전히 벗어나야 아웃오브플레이. 상대 사이에 5초를 넘겨 물려 있어도, 50.8cm 위로 떠서 위험해져도 아웃.
공은 파워체어로만 움직인다 — 손·발·머리 등 몸이 닿아 움직이면 안 된다.
공 전체가 굴러서 골라인을 완전히 통과해야 득점. 바닥에서 50.8cm 이상 떠서 넘으면 무효.
2-on-1: 공 3m 안 같은 팀 2명+상대 1명 모두가 액티브 플레이에 관여하면 위반(골키퍼 예외·상대 없음 예외 있음).
골에어리어 3인 진입도 위반 — 둘 다 상대에게 간접프리킥.
램핑·핸드볼·팔 사용 등은 직접프리킥(자기 에어리어 안이면 페널티킥), 위험한 플레이 등은 간접프리킥.
태클·차징은 프런트가드끼리일 때만 허용. 체어의 다른 부분이 닿으면 반칙(램핑·홀딩·클리핑).
경고(옐로카드) 7종·퇴장(레드카드) 8종.
직접프리킥은 상대 골로 직접 들어가면 득점, 간접프리킥은 다른 선수를 거쳐야 득점.
상대는 5m 밖, 킥커는 두 번째로 공을 만지면 안 된다.
자기 에어리어 안 중대 반칙 시 페널티킥. 공은 페널티 마크(3.5m)에, 직접 득점 인정.
공이 터치라인을 넘으면 마지막 터치의 상대 팀에 킥인, 직접 득점 인정. 상대는 5m 밖.
공격 팀 마지막 터치로 골라인 아웃 시 골킥. 에어리어를 직접 벗어나야 인플레이.
수비 팀 마지막 터치로 골라인 아웃 시 코너킥. 직접 득점 인정.
장애 유형·정도에 따른 분류 제도. 등급은 PF1(어려움이 매우 큼)·PF2(중간~경미) 둘.
한 팀은 한 경기에 PF2를 2명 넘게 낼 수 없다. 체력·나이·성별·실력은 등급 기준이 아니다.
이의·항소 절차 등 세칙은 별도 문서(FIPFA 2025 Classification Rules)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