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하나로 비교합니다
공이 멈추면 다시 시작하는 방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 표에 일곱 가지를 모았습니다 — 앞에서 본 세트볼까지 하면 여덟 가지입니다.
아래 표에서 하나를 고르면 그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일곱 가지 전부에 공통인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공을 찬 사람은 다른 선수가 건드리기 전에 그 공을 다시 만지면 안 됩니다. 어기면 만진 자리에서 상대에게 간접프리킥을 줍니다. 페널티킥에서 그 두 번째 터치가 손이면 더 무겁게 — 직접프리킥입니다.
대부분의 재개는 상대가 공에서 5m 밖에 있어야 합니다. 세트볼은 3m입니다 — 마주 선 두 명 말고 나머지 전원이 3m 밖입니다.
이 거리를 안 지키면 경고를 받습니다.
공격 팀이 프리킥이나 코너킥을 찰 때, 골키퍼가 골포스트 사이 자기 골라인 뒤로 완전히 나가 있으면 5m 거리를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골대를 지키러 물러난 골키퍼까지 5m 밖으로 밀어내면 골을 비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수비수는 그대로 5m입니다.
공 전체가 터치라인을 넘으면 킥인입니다. 공을 마지막으로 건드린 팀의 상대가 찹니다.
양 팀 선수 하나씩이 터치라인을 따라 달리며 공을 동시에 건드렸다면, 공이 나가지 않게 바깥에서 막고 있던 쪽이 킥인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