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득점·세트볼
공은 전체가 라인을 완전히 벗어나야 아웃입니다. 라인에 조금이라도 걸쳐 있으면 아직 아웃이 아닙니다.
지면이든 공중이든 같습니다.
상대 선수들 사이에 공이 물려 5초를 넘기면 그것도 아웃입니다.
공이 바닥에서 50.8cm 위로 떠오르고 그것이 위험하다고 주심이 보면 아웃입니다. 위험하지 않다고 보면 경기는 이어집니다.
아웃이 되면 어느 라인을 넘었는지, 마지막으로 누가 건드렸는지에 따라 킥인·골킥·코너킥 중 하나로 다시 시작합니다 — [경기 재개] 카드에서 봅니다.
골도 같은 원칙입니다. 공 전체가 굴러서 골대 사이 골라인을 완전히 넘어야 득점입니다.
규칙에 따로 적혀 있지 않은 이유로 경기를 멈췄을 때 쓰는 재개입니다. 경기 중에 공이 터진 경우가 그 한 예입니다.
주심이 멈춘 자리에 공을 놓습니다. 양 팀에서 한 명씩 나와, 공에서 30cm 안에 서로 같은 거리로 공을 마주 봅니다. 나머지 선수는 모두 3m 밖으로 물러납니다.
주심이 신호하면 경기가 다시 시작됩니다.